그냥 주구장창 임용공부만 해.

그러면 몇년안에 되든 안되든 승부가 나게 되어있다.

본인 26에 졸업해서 32까지 주구장창 기간제만 했다.

정규들도 진짜 못된사람 아니면 순수하게 동료대우 해주고

애들도 선생님 선생님 하니까 되게 좋거든?

월급도 작은편 아니고.

나는 돈 벌만큼 벌었다 이제 임용공부하자 해서

올해 2.28.자로 그만두고 공부하고 있는데

씨발 니들도 알다시피 학교에서 가르치는거랑

임용이랑은 다르잖냐. 잘 안될뿐더러

정신차려보니 과에서 동기들 전부 공무원이든 임용이든 취직이든 자리 잡았다.

나만 기간제뽕에 취해 1년짜리 알바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공부엔 때가 있다. 니들 기간제 하지말고 공부해라.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