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사들 개인주의라하지만 이정도로 개인주의적일줄 몰랐음. 밥친구정돈있을줄 알았는데 혼자 급식실와서 혼자 밥먹으러 다니는 사람이 95프로임.아니,99프로인듯.최근에 칸막이쳐져서 더한거 같더라.같이다니는케이스는 딱 한번봤는데 교장교감 같이 일때문에 있다가 한번 같이먹더라

2. 다들  안정되서 그런지 목소리 높이는일 하나도 없고 마음 대부분 넓고 다 마인드가 아 ~그럴수 있지 네에 네에~누구쌤~이런분위기 솔직히 다들 칼같이 일처리 이런것도없고 다들 어 이건가?아닌가요?몰랐네요ㅎㅎ아 글쿠나 네^^이런식

3.서로 누가 어디에 있는지도 노관심 무관심 플러스 잘 모름.걍 학교출근하고 퇴근하고 끝인듯.코로나라서 신입얼굴도 모르는데 교생에겐 더욱 무관심임

4.지도교사가 해준말인데 생각보다 자기일아니면 모르고 교직사회가 수평사회라서 튀지만 않고 조용조용 다니면 최고라고함 걍 본인이 나서서 승진때문에 난리치는사람조차 없으며 있어도 감사할정도라고 . 그리고 다들 서로 관심없다함
애들 담배펴도 지적하다가 격해지는거보다는 안마주치게 노력하는게 맞다는조언도함 솔직히 사범대가 전통적으로 군기있는데 많은데 현직오고 철들고하면 그게 촌스러운문화로 전락하고 그런 분위기도 좀 누그러진다고
나서거나 튀면 그때부터 문제생기니까 조용히 물흐르듯 사는게최고니까 조용히 네네 거리다보면 10년 금방가고 년차쌓이면 이제 그 사회에 젖어서 편하다더라 교사넘좋은거같음.
솔직히 지도교사도 젊고해서 좋은말 많이들은듯.걍 요즘 세대 이해도 잘하는거같고 개인주의도 크고 교생한테도 큰 관심없음
난 남자라서 비교과 가기도 뭣하고 갠플원해서 진로고민 컸는데 좀 안심임 걍 내소원이 학교에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건데 그 꿈 이룰수있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