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민원??동료교사들 문제??


회사에서는 소비자민원걸리거나 상사나 동료스트레스 교사의 천배수준이다


노동강도는 교사가 훨씬 높다. 


수업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교사가 훨씬 힘듦


애들앞에서 하루에 세네시간 떠드는거때문에 사실상 방학은 재충전 시간이라고 보면된다.


방학도 중간중간 출근하는거 생각해보면 회사원들보다 열흘정도 더쉬는거고


평상시에 연차 못쓰는거 고려하면 엄청난 차이도 없음.




애들과 소통하며 생활지도하고 수업하는게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힐링하는 성향의 사람이면


교사는 개꿀이고


반대인 사람이면 교사가 다른 직업보다 힘들것이다.



교사 개꿀이라는 다른 직업 가진 사람들은 교사를 안해봤으니 모를거고


교사들도 다른직업 해본사람이 거의 없으니 모르겠지



암튼 교사가 힘든면도 있지만


교사만큼 독립적으로 본인 능력 펼칠수있는 직업은 찾기 힘들고


교사만큼 동료나 상사 스트레스 덜받는 직업 없고


교사만큼 일하면서 보람을 바로바로 느낄수 있는 직업이 없다



올해 합격한 입장이지만


기간제 경험 있고, 장교생활했고 대기업 두군데 다녔으니까 대충 틀린말은 아닐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