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관계자 눈팅하면 이거 내사좀 해라
모지역 이 년놈들 요새 수업을 그렇게 안한댄다
애들끼리 한국어 쓰면서 게임 타임으로 돌린다함
학생들 엄마들 학원쪽에 몇 년째 소문 파다한 상태임
애초에 필리핀이니 어디 아프리카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곳 출신을 몇 백씩 주고 비자에 아파트까지..무슨 고급인재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 애초에ㅋㅋ
원어민이라해도 마약 연루 가끔 터지고 대마는 오지쥬?
문신은 말도마라 진짜
이게 교육현장에서 말이되냐? 임붕이들 문신하고 선생가능함?
이것들때매 엄한 마약검사만 추가되어서 순진한 한국인들만 진짜로 말그대로 해마다 피보고 있음
요즘 A.I. 기반 전화 또는 화상영어 해보면 알 거임
원어민 진짜 이제 쫑내야한다 하등 필요가 없음 이제
A.I.로 회화수업 과감한 대체가 필요하다
원래 어학수업 슨상 한명에 학생 8~9명이 맥시멈이라 보면됨
한국상황하고 안맞쥬?
초창기 때 이중언아 가능한 재미교포들 안데려올 때부터 글러먹음 교육청 단위로 비싸게 데려와서 순회시키면 될 걸 안함
원어민강사 예산도 1/100로 줄이고 애들 직업찾는 것과 금융교육 정서교육 등에 쏟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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