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만 봐라


반을 나눠 들어가는 교과였는데


1. 1학기 세특 학교가 설정한 마감일 하루 전에 입력 시작.


2. 입력하면서 사전에 정해놓은 분량 초과함

- 그래서 일부 학생 세특은 내가 적은게 무맥락으로 싹뚝 잘려버림.

- 일부 학생은 분량을 1250 1390 이렇게 해놔서 내가 입력할 공간이 없음. 그래도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서 지울거면 지우고 아니면 본인이 1500 채워서 쓰라고 했더니 2학기에 분량 조절할 때까지 방치.


3. 내가 적은 내용 상의 없이 삭제, 수정함.

- 학년 전체 공통으로 발표 기록해주기로 했던 것도 멋대로 삭제.


4. 여학생 한두명을 페미니스트인것처럼 바꿔버림.


5. 애들끼리 내용이 뒤바꿔놓음.


6. 위에 5가지 문제 해결하려고 연락하면 연락 잘 안됨.


7. 겨우 연락 되었는데 gpt 돌리고 그냥 입력했는지 본인이 뭐라고 적었는지를 전혀 기억 못함.


8. 7 이후 내가 쓴 세특 내용이 내가 가르치는 과목 세특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비난(교육계획 너랑 다른 동교과가 짠거잖아. 똑바로 하던가 세특 와꾸가 안나오면 학기 중간에라도 세부 콘텐츠 바꾸던가 해. 나한테 ㅈㄹ하지 말고)


9. 나 강사인데 2학기에 수행 2개 + 세특100% 짬처리 시도


10. 내 수업 일정, 진도 순서에 다른 동교과 통해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