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인데 이사장 가족이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하고
직무 태만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수업 능력도 부족하고 교육 트렌드에도 무지하다. 학생들의 대학 레벨을 높일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것이다. 이 곳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대학에 보낼 생각이 없다.
6갤 기간제면 상관없을라나
아니면 면접만보고 고민하면 되나
사립인데 이사장 가족이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하고
직무 태만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수업 능력도 부족하고 교육 트렌드에도 무지하다. 학생들의 대학 레벨을 높일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것이다. 이 곳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대학에 보낼 생각이 없다.
6갤 기간제면 상관없을라나
아니면 면접만보고 고민하면 되나
걍 알반데 뭐 그리 심각함? 그냥 조건 좋으면 가서 하라는거 하면 됨
아니 교사들 놀자판이라 업무 다 짬때릴까봐 무서워서
이 글의 의도가 뭐임 6개월 기간제 한 후에 임용 공부할거임? 합격부터 하고 볼 일이겠다만 여튼 돈 적당히 벌고 대충대충 시간 떼우면서 공부할 시간 최대한 벌어보겠다는 의도면 해봐도 될 듯
ㅇㅇ 6개월만 할건데 저런 말 의미없지?
일단 합격부터 하고 고민해볼 일이라 봄
사립6개월은 시럽급여 못받을 확률 높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