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인데 이사장 가족이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하고


직무 태만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수업 능력도 부족하고 교육 트렌드에도 무지하다. 학생들의 대학 레벨을 높일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것이다. 이 곳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대학에 보낼 생각이 없다.


6갤 기간제면 상관없을라나

아니면 면접만보고 고민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