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교사들도 다 7080년생분들임

시수도 많고 업무도 힘든거 받을것같아서 안그래도 막막했는데

잘해낼수있을까?

작년엔 그나마 같은 90년대 선생님들 몇명있어서 의지도하고 그랬는데 올핸 걱정부터 된다 ...

신규없는 학교가 좋은 학교라지만 또래가 좀 있으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