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것
30대 남자 교사랑 학생이랑 음식 먹는데 학생이 마지막 남은 치킨 조각 가져갔다면서 싸가지 없는거 ㅁㅊ색히 등등 욕설 하면서 싸움..
59살 아주머니 교사가 아이돌로 착각하고 돌아다님
옷차림 20대 걸그룹 의상 입고다니면서 수업하고
스스로 걸그룹 누구 닮었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고 학생들에게 말하고 다님 축제 때나 수련회 장기자랑 시간에 혼자 올라가서 걸그룹 춤
추고 노래부름 축제 때 퀸카 춤 추면서 노래불렀는데 쉽지않않음
관리자가 초근 쓰는거 싫어해서 교무실 특별실
체육교사실 등등 돌아다니면서 초근 쓰지마라고
혼자 샤우팅하고 돌아다님 이때 확성기 들고다니면서 샤우팅 치고 다님
수업시간에 사소한거로 학생이 말대답 했다고 담당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 시간까지 침범해서 따로 벌주는 교사 있었음
이 분 한번 눈돌아가면 말리자 못할정도 말리는 교사에게 쌍욕하는거 보고 식겁했음
20대 남자교사가 학생 고가의 신발 주말동안 빌려갔었음
몰랐는데 나중에 학생들 여러명이 나중에 말해줌
처음에 구라인줄 알았는데 쉽지않았음
이거말고도 교사끼리 이미지게임하다가 실제로 몸싸움까지
가서 관리자랑 회복적 생활교육 한것 등등 여러개 있는데
뭔가 마인드가 중3 마인드 같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음
사소한거로 싸우고 유치한게 좀 많았음
다른 직업도 이런 경우 많겠지?
아니 다른직업은 그런사람 없음 엄밀히말하면 교사는 사회생활 경험없는 철부지들이 자기고집부리면서 다닐수있는 직장이라그래. 반전문직이라 그런건데 다른전문직들은 저딴식으로 일하면 아무도 안찾아서 망하는데 교사는 안망하자나
이거 말고 체육대회였나 교사가 학생들이랑 축구하다가 감정 올라와서 남학생 목 조르는 교사도 봤음
다른 직종에 비해 철없고 근시안적인 사람 많은거같긴함 특히 초수로 붙은 사람들이 심하더라
근데 본문 수준의 으메이징한 사람들은 아직 못봤는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지??? 하는 기싸움 관련된 사건도 되게 많었음
소설임??
구라같지??
그정도는 난 듣도보도 못해봤노 ㅋㅋ
소설 좀 적당히 써
이번에 쉬었음청년하다가 합격해서 부족할까봐 떨렸는데 갑자기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주작 가능성 높지만 가능성은 있어보인다 애들이랑 지내면서 애들이 되는 사람들이 많거든
낼모레 환갑 아줌마 쌤이 퀸카는 ㅋㅋㅋㅋㅋㅋㅋ + 아 진짜 주작같긴한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