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붙으면 그만이라고 누구나 생각하고
누구나 열심히하고 붙겠단 마음으로 하겠지만
현실은
500명지원해서 30명 뽑으면
470명은 반드시 떨어지잖아. 피할수 없는 운명이잖아.
허수지원자 혹은 열심히 안하는 사람 빼고
200여명은 그래도 내가 붙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안따지고 열심히하겠지만
그렇게 희망을 품고 붙겠다는 마인드로
개같이 해도 반드시 470명은 떨어진다는건데
500명 지원해서 100명 뽑는거면 30명 뽑을때보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하는사람 70명이 더 구제되는건데...
티오를 무시할 수가 없지 않냐.
티오가 많을수록 좋긴한데 티오가 떨어지더라도 이 시험 말고 다른거 할 생각 없어서 묵묵히 하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