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이든 학군지는 애들도 말 잘듣는 편이고 편함. 아닌 곳은 빡세고.


인천도 학군지쪽은 할만하고 비학군지는 빡셈. 다른 지역 근무하는 동기 얘기 들어보면 거기도 미친 애들은 인천 델꼬와도 탑 먹을 놈들임.


학생의 수준을 보는거 보면 여기가 교사갤이 아니라 임고갤인게 실감이 남.

진짜 중요한건 학생이 아니라 교직문화임. 지거국 있는 지방 광역시들은 교직문화 진짜 ㅈ같음. 근데 설경인은 여러 지역에서 모이니 그런거도 약한 편이고 생걱보다 일운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