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아빠 간병때문에 서울대병원에서 서울대의대 출신 의사들 밀착 관찰하는데

업무가 참 험하고 비위생적임


또 동아리에서 법원 견학 간 적 있는데

판사랑 변호사 하는 일 직접 봤는데

참 더러운 사건을 매번 담당하는거 보고 ㄹㅇ 못 할짓이다 싶더라


그에비해 교사가 하는 일은 

참 가치있고 자라나는 새싹들 보며 젊은 기운도 얻을 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