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받음
0.3점 깎임
수실 조건 다 빼먹고
시간 초과해서 칠판도 못지우고 튀어나옴
하지만 재밌었음
수실평가하는데 평가관들 웃게 만듬
다들 내 매력에 정신을 못차리고 점수 준거지 ㅋ
교직판이 아예 희망이 없는건 아님
웃더라 사람처럼 ㅋㅋㅋ
면접은 나중에 10분쯤 지나니까 다들 사랑에 빠진 눈빛으로
고개를 미친듯이 끄덕임
할매 세명앉아있었는데 할매들 사랑의 눈빛 그린라이트
나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실과 면접은 이렇게 하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