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직이고 아직 주변에 공부하는 애들 많음
걔네 특징이 놀거 다 논다는 거임.
주말엔 놀러도 다녀야하고 취미 활동도 해야허고
그래도 할때는 열심히함
중요한건 얘네가 열심히 할때는 다른 사람도 다 똑같이 열심히 하는데
맨날 지들은 열심히 했는데 안된다면서 한탄하는거 듣고있으면 한심함
+) 기간제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거기 안주하게 됨. 인스타에 연수니 수업이니 뭐니 올려대는데 그런거 할시간에 자기 공부해야지. 당장 먹고사는데 문제없고 사실 현장에선 기간제니 정교사니 별로 차별도 없으니 간절한 마음이 사라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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