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카페에 내 과목 같은 지역 고민하는 사람있던데(빠지는쪽으로...) 제발 빠져주셨음좋겠다.....같이  행복해지자..  어디다 연락도 못하고 이렇게 펑펑 울어본거 난생 처음이더라 ...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먹지도 못하고,.. 손가락도 안보이던 뼈까지 보이는중..

강제 다이어트 6일차 실현중.....

안돼도 봄에 좀 쉬면서 하다가 여름부터 스퍼트 내서 지역 바꿔서 쓰려하지만 희망의 끈도 놓을 수 없다!!

1차를 못본것도 아니고 0.7배수 쯤인데 2차도 2번째인데 작년보다

훨씬 못나오고 면접점수 고편당하고 어디가서 사회성 없다는 소리도 안듣는데 억울하더라... 학교생활 안해본것도 아니고 학교갈때마다 쌤들 학생들 다 나 좋아해줬는데...

 내가 2차때 넘 긴장을 했나... 하... 난생 처음보는 2차점수에 -0.03... 말도 안나온다...

착하다는 소리 듣고 이타적이였는데 점점 인생이 꼬이니까 이기적으로 변하고 스스로 사악해지네...

 다 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