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알파카같은 애는 초수라도 추가합격으로 척척 붙는데
난 20년 넘게해도 어쩜 이렇게 운이 없는지
이길은 내길이 아닌거 같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나한테 맞는 길을 찾는게 행복인거 같아
아깝다고 내년에도 또 도전하면
결국 2차 면접관 운 없어서 또 최탈할듯
행복한알파카같은 애는 초수라도 추가합격으로 척척 붙는데
난 20년 넘게해도 어쩜 이렇게 운이 없는지
이길은 내길이 아닌거 같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나한테 맞는 길을 찾는게 행복인거 같아
아깝다고 내년에도 또 도전하면
결국 2차 면접관 운 없어서 또 최탈할듯
형 그러지마 나도 진짜 0.03.. 나만 안됐을때 세상이 무너진줄 알았어 지금은 여행다니고 마음 추스리는중이야.. 어차피 교사되면 평일에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1년 더 백수생활 하는거에 감사하려고-! 평생 일해야되는데 1~2년 쉬는것도 나쁘지 않지
내나이 40대 후반임
인생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지마 형한테도 분명 꽃필 날이 올테니까+
언제? 70살되면 내인생 꽃피냐
지역을 좀 바꿔보는건 어때? 난 이제 자체지역 환멸나서 평가원가려고.. 실제로 좀 높은지역이라 평가원 다른지역들은 다 충분히 붙었을만한 1차점수였어 소수로 뽑는 탑급 지역들 1차 컷 점수 위였고
누나 서울대 의사랑은 썸 진행중?
지겹다 지겨워 맨날 포기한다해놓고 또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