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살려해도 1년안에 사게된다.

선생님들도 다 차있고 계속 얻어타고 다니는것도 눈치보임.

은근히 비품구매나 간식구매하러 차타고 읍내 나가야하는 경우도 많고

학생이 다리 다치거나 이럴때, 갈사람 없으면 담임이  데려갸야할 수도 있음. 

어쨌거나 결국 사게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