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나는 광역시 출신, 명문대 나온 내친구들도 임용 여러번 떨어지면 기간제 많이 하거든, 심지어 부부 기간제도 있음. 그런데 상고/공업고 나와서 일반계 영어/수학은 솔직히 아니지 않음? 컴퓨터/기술/가정은 이해되도..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학생들이 저선생님 이상해요 해서 구글링 해봤음. 수업시간에 수업진행도 안되는 거의 조현병 환자를 왜 학교에 전시하는지 교육청의 의도가 궁금할 정도임..
이유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나는 광역시 출신, 명문대 나온 내친구들도 임용 여러번 떨어지면 기간제 많이 하거든, 심지어 부부 기간제도 있음. 그런데 상고/공업고 나와서 일반계 영어/수학은 솔직히 아니지 않음? 컴퓨터/기술/가정은 이해되도..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학생들이 저선생님 이상해요 해서 구글링 해봤음. 수업시간에 수업진행도 안되는 거의 조현병 환자를 왜 학교에 전시하는지 교육청의 의도가 궁금할 정도임..
일반계->인문계
광역시여도 지방으로 내려오면 진짜 말도 안되는 개씹지잡대 기간제도 많음 교과내용은 당연히 못 가르치고 메신저 보낼때도 맞춤법 틀리더라 결제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애들한테도 계속 맞춤법 틀려서 애들이 밈처럼 놀림
야 경석아 그래도 중국창녀한테 똥꾸따여서 게이되는건 아니지 않니 돌았네
실업계 나와서 국영수 선생님을 한다고?? 진짜? 우리세대임? 이건 너무 의외다
옛날부터 전국 상고, 공고에서 전문대학 3년제 학과보다 점수 낮아도 사범대 없는 경북 동양대 많이 갔는데 유일한 과학 과목 화학공학과 출신 중에 국립대 화학 교육대학원으로 학벌세탁하고 공부 꼴찌 사립에서 오랫동안 고3 담임에 네 과목 다 가르쳤던 기간제도 있다. 지금은 화생 두 과목 가르치는데 전국 최하위권 꼴통대학 출신답게 힘들어 하더라.
25년 전부터 실업계에서 전국 최하위권 4년제 가서 대학 입학보다 더 쉬운 교육대학원 가거나 전문대학 졸업하고 학점은행제 후 교육대학원 졸업한 과학, 컴퓨터, 한문 기간제 교사도 봤다. 실업계고 출신들 교육대학원 석사까지 나온 고학력이란 이유로 대학 시간 강사로도 가서 학생들 가르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