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간제 경력 총 15년정도
거친 학교만 30여군데
서울이 교직문화, 근무환경 면에서 압도적으로 좋음
지리적으로 근접해있지만
경기랑 서울은 많이 다름
내가 충남 면지역에서도 근무 해봤는데
충남같은 시골보다 경기도 학교가 더 구림
나 기간제 경력 총 15년정도
거친 학교만 30여군데
서울이 교직문화, 근무환경 면에서 압도적으로 좋음
지리적으로 근접해있지만
경기랑 서울은 많이 다름
내가 충남 면지역에서도 근무 해봤는데
충남같은 시골보다 경기도 학교가 더 구림
민원도 경기도 학교가 더 많음ㅇ 서울 애들 생각보다 순해서 교사말 잘 듣고 다루기 쉬웠어 ㅇㅇ애들은 지방 시골학교일수록 거칠고 반항 잘 한다
강남서초 가면 저말 못나온다.. 순하다고?
강남 서초가 제일순해
난 서대문구, 송파구, 양천구에 있는 학교에서 근무해봤는데 경기도 할렘가 애들보다 훨씬 순했음ㅇ ㅇ학부모도 경기도 좆거지 학부모들 악에바쳐서 뜸만 나면 학교로 민원전화하는 루저들 많음
경기는 민원 받들이 있지않음? 서울 없음 서울은 걍 학부모 운임 학부모 잘못만나면 학교에 있는 내내 중딩들 보육해야하고 김앤장도 만나고 ㅋㅋㅋㅋ
교직문화 근무환경은 몰라도 악질민원은 서울이 더 지랄임
경기도도 악질민원 심해. 강원도 산골짜기 광부아들도 못배워먹은 새끼들 툭하면 아동학대 허위신고한다
나는 강사로 일할 때 제일 최악을 경험한게 서울 공립이라 이건 학바학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지역인듯
ㅇㅇ 서울도 학바학
ㅇㅇ 심지어 경합지였어. 나는 시간강사였어서 미련없이 뒤엎기나 했지 기간제는 자기 딸뻘한테 내시처럼 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