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역은 모르겠는데 서울기준
공립이 내정자 더 심함. 관리자들끼리 서로서로 소개해서 학교가기 때문에
아예 모르는 사람이나 무경력 뽑았다가 피본 경우도 많음 공립은 그래서 어느정도 검증된 사람 뽑으려고함 안전빵으로
근데 사립은 일정 기간지나면 기간제 물갈이하는 학교도 있고 또 기간제로 온 애들이 정교사 은근슬쩍 바라는 애들도 있어서 열심히 함. (ㅈ같은 업무 시켜도 군말잆이 한다는 소리)
그리고 교사 순환이 안되니까 틀딱들이 많아서 교직원 나이대가 높아지니 학교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젊은 사람들 수급하려고 하는데 대부분 기간제로 함.
그래서 공립보다 사립이 경력없는 사람 뽑히는 경우가 더 많음.
내가 경력이 개뿔 하나도 없다하면 사립 자리나는 곳 써봐라 공립보다 확률 더 높다.
1월에 미리 경력자들이 사립 자리 구해놨을텐데 아마 공립되면 갈아탈거임 지금부터 설날 이후가 그 타이밍이고
그 타이밍에 사립 노려봐라 공립보다 확률 높다.
기간제 구하기 쉬운 과목은 이 글에 해당x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구한 사람들이 학교 옮기다가 2월 말에 갑자기 빵꾸나서 급구하는 학교들 있는데 이때 쓰는 것도 확률 높다.
2월 말쯤되면 못구한 사람들은 대부분 포기하고 공부하거나 다른 일 하기떄문에 지원자 자체가 적음. 그래서 학교 입장에서도 사람 안가리고 먼저 지원하는 사람 뽑는 경우도 있음.
개맞말추
근데 사립 머 같음 나도 무경력에 들어갔는데~ 3년은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