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공분자 수십만에서 2백만까지

학살했다고 알려졌는데,

입으로는 반공인데

실제 빨갱이들은 안죽이고 출세하며

순진한 농민 부녀자들이 많이 죽음.


입으로는 독립인데

실제로는 독립을 위해 일한 자는 죽고

독립에 극렬 반대한 자는 출세하고

독립 근로자들의 얼굴가죽을 벗겨

뒤집어씀.


이것이 한국 출범의 정신분열적 주춧돌이면서

건국사실.


요즘은 공법이 발달해서 건물을 유압 등으로 들고

있는 상태에서 주춧돌을 빼고

새것으로 갈아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