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튀면 본인한테 어떻게 부메랑되서 돌아온지 모른다.
뭐 아예 도지역이나 자취해야되는 지역에서 출퇴근 정도면
거리라도 머니깐 사는데 덜 지장없는데 어설프게 동네 아니면 옆동네로 가면 ㅈ된다
올해는 공고 선발 임용까지 초스피드고 그만큼 관리자들이 급한 경우가 많아서 빵꾸내고 튀면 소문 날 확률 개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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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라도 머니깐 사는데 덜 지장없는데 어설프게 동네 아니면 옆동네로 가면 ㅈ된다
올해는 공고 선발 임용까지 초스피드고 그만큼 관리자들이 급한 경우가 많아서 빵꾸내고 튀면 소문 날 확률 개높음
그런새끼들도있음? 교사한다는새끼들이 의사소통 책임감 박살난행동을함? 어리다는 핑계로 커버가 안된다.
'당연한' 기간제교사의 '권리'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기간제 카페 가보면 천지임; 학교가 먼저 예의없었다고 자기들 실리 챙기는게 당연하다는데 어질어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