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고 한번 거절했는데도 끈질기게 붙네 내가 덕볼껀 1도 없고 내가 줄꺼만 있는 애임 걍 전번 정지시켜버릴까 너랑같이 공부 못하겠다 말하기도 너무 어렵네 너무 붙으니까
혼자 공부하는게 더 내 스타일에 맞다고 말하면 될 일. 돌직구를 날려서라도 떼내야함 수험생활 더 스트레스 받음
넌 교사하지마라. 적성에 안 맞는다. 학부모가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틀린답도 맞은걸로 채점해달라고하면 거절 못하게 생겼네
ㅎㅎㅎ 백번 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