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처음 시작 후 올해 최탈까지 4년동안 해본다고는 했는데 점점 피폐해지네..  걸어온길이 이것뿐이라 새로운길은 가기두렵고 찾아본적도 없기에 답답한마음뿐ㅜ 정말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