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수 인강만 봄 -7
재수 개론서 정리 시작 다 못 끝내고 들어감 -3
삼수 개론서 정리 얼추 끝내고 정리한거 한번 정도 돌리고 들어감 컷합 최탈
2차 개처망해서 1차 점수존나 깡패인거 알고
합격수기 읽는데
합격한 새끼들은 뭔 씨발 교사 왜하지 싶은 공부량이더라
난 전 영역 7권 정도 봤는데 문법만 9권 봤다더라거
이번에 개뽀록으로 붙은 거 같아서
실력으로 안정적으로 붙고 싶은데
그럴라면 책을 저렇게 다 봐야 한다는 건가 싶어서
의욕이 존나 떨어짐
걍 입닥치고 봐야되냐??
“조언들 해봐라” <- 뭔가 표현법이 특이해
해줘라 좀 진짜 답답하다
@ㅇㅇ(1.244) 유익한 조언 얻고싶으면 표현법을 달리하는게 좋지 않을까? 누구는 알아도 안말해주고 지나갈거 같아. 글고 난 국어 아님 미안..!
@임갤러1(222.236) 오케이 간절하니까 고쳐보겠음
본인 국언데 문법만 9권씩 보는 건 미친짓임 -7 , -3, 1합 순으로 실력 늘고 있으니 걍 하던대로 해도 될듯
나도 1차합 전까지는 하던거 완료하면 되겠지 히고 존나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1합하니까 더 막막하네...
그정도는 안봤고 영역별 2권정도 본듯 수능 문제집 풀면서 어떻게 변형될지 생각도 해보고 기출 분석 엄청많이함 ㅈㄷㅎ 한판 구해서 베껴스면서 내꺼 단권화 한판 만들고 기출이나 문풀 모의고사 개론서 공부하면서 내용추가하고 마지막한달은 그것만 계속본듯
오케이 결국 마지막에 볼 자료를 만들어야되나보구만 풀 때 뭐 물어보는지 알고 한 두 문제 빼고 다 제대로 썼다고 생각했는데 컷합이면 답안작성에 문제가 있었던 거겠지?? 기출분석+답안작성 스터디 해볼까 함
화독작은 개론서가 제일 중요한듯 달달달 외우기 근데 애초에 이번 면담은 개론서에도 없는거라더라 문법은 한문총하고 한표문, ㅅㅅㅇ 국어사 세개로 끝날듯 그냥 여러개 말고 이거 3개만 죽어라 파기 문학은 이제 알잖아 외워서 푸는게 아님 이번거 기항지도 그렇게 정리된 책이 없잖아 센스 길러야지 여기에 +로 주요학자들 논문읽기 모르는건 질문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논문 찾아보는 습관 들이는게 실력 느는 지름길같음
그래도 올해 공부 똑바로 했다고 생각했던게 면담은 책에 안나온 거라는게 분간이 돼서 그 자리에서 풀었음 화독작은 얼추 된더 같음 문학도 공감함 그래서 작품보다는 개론서로 이론 뼈대 세우고 들어갔었고 문법은 한문총 두 권으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책을 이거저거 존나 봤다그러니까 멘탈 좀 갈리더라
문법만 9권본새끼는 구라거나 저능아임 ㅋㅋ 걍 대표개론서만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