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티오가 지금의 절반이었으면

우리 버젓이 삶을 즐기고 인생 탄탄대로인 

합격한 주변 사람 중 일부는 떨어지고 님들이랑 같은 상황이었을거임

지금은 차도사고 결혼도 하고 그러지만 티오가 빙하기였으면

상당수가 아침마다 독서실 가고있었을거란거임


작년 티오 가티오랑 같았으면

올해 합격자 전체의 대략 1/3이 님들이랑 같은 처지에 원점에서 시작

(40-50퍼 증원해줬으니 - 과목마다 다르지만)

이래서 티오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