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타 교대 나와도 서울, 이화 아니면 학벌 생각 크게 없는데 중등은 sky부터 이름 처음 들어보는 학교까지 너무 천차만별인 거 같아.
내가 고등학생 때 영어쌤이 어떤 쌤 얘기가 나오니까 지나가듯이 00대 나와서도 교사를 할 수 있다는 듯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더라고. 교사가 꿈이었던 나는 그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았고, 듣고 교사 학벌에 신경을 쓰게 됐어. 아직도 그런 시선들이 있는지 궁금해
초등은 타 교대 나와도 서울, 이화 아니면 학벌 생각 크게 없는데 중등은 sky부터 이름 처음 들어보는 학교까지 너무 천차만별인 거 같아.
내가 고등학생 때 영어쌤이 어떤 쌤 얘기가 나오니까 지나가듯이 00대 나와서도 교사를 할 수 있다는 듯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더라고. 교사가 꿈이었던 나는 그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았고, 듣고 교사 학벌에 신경을 쓰게 됐어. 아직도 그런 시선들이 있는지 궁금해
학벌부심 심한 사람 극소수일텐데 그런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좋은 곳 나오셨는데 왜 우리랑 일을 하실까 ㅎㅎ;;;" 해주면 알아서 못버티고 자폭함ㅋㅋ
난 광역시인데 여긴 지거국 출신 교사들이 대부분이라서 교사들이 애교심, 자부심이 강하신 것 같았어. 지거국 출신 나이 있는 선생님들은 특히 더 강하더라
@ㅇㅇ(223.39) 흠 근데 우리 중고딩때는 전혀 생각해본 적 없잖아? 지금 애들도 그럴거야
그 좋은 학벌로 같은 일 하시네요 ㅎㅎ 해주셈
난 초등이고 여긴 학벌 신경을 안 써 ㅎㅎ...
뭐 중등에서도 그런놈들은 드물긴함 임고통과했으면 같은 교사지 ㅋㅋ
학벌 부심보다 학벌 컴플렉스가 훨씬많음 학교이야기만 나오는 발작하는 ㅋㅋ - dc App
교원대라 잘 모르겠음 걍 어중간하고 못하지도 않는 대학이라
있겟냐
서울대는 좀 알아주고 그 이하는 별로 신경 안씀 요즘 기간제 뽑기도 어려워서 지방대 출신도 많아가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