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타 교대 나와도 서울, 이화 아니면 학벌 생각 크게 없는데 중등은 sky부터 이름 처음 들어보는 학교까지 너무 천차만별인 거 같아.


내가 고등학생 때 영어쌤이 어떤 쌤 얘기가 나오니까 지나가듯이 00대 나와서도 교사를 할 수 있다는 듯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더라고. 교사가 꿈이었던 나는 그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았고, 듣고 교사 학벌에 신경을 쓰게 됐어. 아직도 그런 시선들이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