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학교 다닐 때부터 자기는 임용합격할거라면서
과 행사, MT, 축제 참여안하고 내내 공부만 했는데
떨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막상 대학생활 잘 지내고 즐길거 잘즐기는 애들이 초수합함
그러고나서 그 형 노량진에서 학원다니며 공부한다고 했을 때
약간 굳이? 싶었는데 결국 5년째 합격을 못했네
돈낭비 시간낭비 인듯
학교 다닐 때도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었는데
안된거보면 안쓰러우면서도 꼴값 오바떤다 이런 느낌 있었음
가만보면 과하다 싶을정도로 꼴값 떨면 합격 못함
특히 MT 과행사 미참여 사유에 임용고시 공부를 위해 못한다는거
듣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도 유난이라고 느꼈다고 함
오히려 오버 안떨고 조용히 할거 다하는 애들이 합격하는듯
마지막 문단때문에 글이 갑자기 확 짜치네
사람마다 지능이 다르니 니가 왈가왈부할 게 아니지 ㅋ 유난이 아니라 지능이 낮아서 그 사람한테는 그게 최선, 진심인건데
4학년때 안한다고 하면 이해되는데 입학하자마자 꼴깝떨면 ㄹㅇ 못하긴 해
우리과에 4년내내 과 활동 안하고, 공부만 하던 애. 지역 수석함 ㅋㅋ. 근데 과TO 영향으로 그냥 과 활동 다 참여하고 놀거 다 논애도 합격해서 차이가 없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