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구하기 힘든 곳들은 오히려 편의봐줘야해서 정교사들이 손해보는구조.
예전에 근무했던곳 지방의 학년당 3개씩 있는 고등학교였는데, 기간제교사에게 담임업무,고강도업무 배제라서 정교사 젊은쌤들은 죽어나가고, 기간제쌤들 룰루랄라여서 참 이상했던 기억이...
기간제 구하기 힘든 곳들은 오히려 편의봐줘야해서 정교사들이 손해보는구조.
예전에 근무했던곳 지방의 학년당 3개씩 있는 고등학교였는데, 기간제교사에게 담임업무,고강도업무 배제라서 정교사 젊은쌤들은 죽어나가고, 기간제쌤들 룰루랄라여서 참 이상했던 기억이...
와주는게 고마운거지 그게 뭐가 이상해
기간제는 고용 안정성이 없다는 것으로 이미 정교사에 비해 어마어마한 디메릿이 있는거임 반대로 이 직장에서 좀 밉보여도 잃을 게 없는 건 장점ㅇㅇ 사실 기간제가 중도탈주하면 진짜 큰일나는 건 학굔데 학교 측에서 기간제 하대하는 게 더 이상함 ㅋㅋㅋ
내년에 없을 사람한테 중요한 업무 맡기는거 자체가 비정상적인거지
근데 그런 자리 몇개없어
그래도 올사람은 옴
안 겪어보면 모른다
학바학이지 ㅋㅋ 내가 있던 곳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