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할때가 많이 그립다

내 교직생활중 제일 잘한게 일진 남학생 탈없이 고등학교보낸게 아직까지도 보람느낌

신규때 중1담임맡았고 그때 그 친구가 내 반학생으로 배정받음

바로옆에 있는 학교학생들 패거리하고 단체로 싸우기도했고 담배때문에 민원도 들어와서

이 사건계기로 그 친구 포커스두면서 지도함

나도 고1때까지 담배피고 문제아여서 그런친구들 마음은 잘알다보니 그친구가 잘못된길로 가지않았으면 하는마음으로 그랬고

2학년,3학년올라갈때도 내가 일부러 그학생 담임맡겠다고하니까 학교쌤들에게도 에이스취급받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