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 집 내려왔더니 부모님한테 축하전화 많이 오네

엄마아빠 좋아하는거 보니 좋네

근데 연휴에 우리집에 손님들 친척들 올때 난 부끄러워서 수양대군은 커녕 좀 그렇다

행복한 고민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