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훈남인 남자기간제 있었고
대다수 여쌤들이 좋아했음
그런데 자존심이 너무 쎔
자존심이 쎄다는 건 자존감이 낮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음
그래서 누군가를 좋아하면서도 자꾸 후려치더라
같은 기간제면서 자기 밑으로 여기는 행동도 은근 많았고.
서로 응원하는 구조가 되길 바랬는데
친해지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후려치고 무시하는 게 은연 중 자주 비추었음
그런 그사람의 행동들이 외모도 신기루처럼 사라지게 하더라
결국 못남으로 가득찬 외모만 남고
사람은 1년은 알아봐야한다는 말을 입증시켜 줌
자기감정 못이겨서 최악의 수를 던지던 못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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