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올인하다가 5수하면서부터 기간제 교사 병행을 함
그런데 기간제 교사 하면서 7수까지는
퇴근하고 스터디카페가고 주말에 노량진 임용 고사 학원 가고 그랬는데 8수부터는 이제 공부를 안한다 하는 꼴을 못봄
어제도 방에서 게임하고 있길래 내가 너 이제 공부는 접었니
왜 임용 고사 공부 안하고 계속 노냐 올 해 공부하는 꼴을 못봤다
이러니까 알아서한다면서 결국 싸움
초심을 잃은건지 내가 답답하다
동생이 올인하다가 5수하면서부터 기간제 교사 병행을 함
그런데 기간제 교사 하면서 7수까지는
퇴근하고 스터디카페가고 주말에 노량진 임용 고사 학원 가고 그랬는데 8수부터는 이제 공부를 안한다 하는 꼴을 못봄
어제도 방에서 게임하고 있길래 내가 너 이제 공부는 접었니
왜 임용 고사 공부 안하고 계속 노냐 올 해 공부하는 꼴을 못봤다
이러니까 알아서한다면서 결국 싸움
초심을 잃은건지 내가 답답하다
2월인데 좀 봐줘라 환기할 시간도 줘야지 어차피 때되면 다 알아서 한다
지금 9수 째인데 작년부터 공부를 하는 꼴을 못봐서 그래
모든 시험은 붙는 때가 있음. 임용고시는 올인 기준 2~3년까지가 평균임. 1년에 10점씩 뭐 이렇게 올리는 게 아니라, 한 해에 무조건 붙는다는 생각으로 쇠뿔 단김에 뽑아야 하는거고 그마저도 임용공부 시작하고 2~3년 정도까지가 가장 빡세게 쇠뿔 뽑을 수 있는 시간임
그 이후로는 n수 기간이 길어지는 게 오히려 합격 확률은 낮음 단기간에 효율 뽑는 시험인데 동기도 안 생기고 가속력도 안 붙거든 ㅇㅇ
이녀석이 작년 8수때부터 공부를 아예 안한다 스터디카페도 안가고 자기 취미생활하고 남들 놀거 다 논다
지금 초수 재수 삼수 애들 공부하는 거 생각했을 때 개인적으로는 저 상황에서 임용 합격 어렵다고 본다 전업 기간제 나쁘지 않어 임용 생각 안 하고 계속 기간제만 하다가 언젠가 임용 정말 붙고 싶다는 생각 들면 그 때 다시 펜을 잡든가, 암튼 지금 주변에서 공부하라고 해봐야 합격 확률 높은 상황은 아님
@임갤러2(106.101) 그래도 공부를 해야지 공부 안하고 자기가 직장인인것 처럼 행동한다 간절함이 없다 시험은 그래도 매년 보러가는데 공부 안하니 당연히 탈락이지
공부 아예 안 하고 남들 놀 거 다 노는 건 임용 준비생 아님... 그냥 전업 기간제라고 보는 게 맞아 시험을 응시만 하러 가는 건 임용준비도 아니고 사실상 그 기간은 임용준비했다고 치면 안 되긴 함 지금 상황에서 임용 공부하라고 강요해봐야 안 달라지고 사이만 나빠질 듯ㅇㅇ 애도 아니고 일단 뭘하든 집에서 잠만 자는 거 아니면 냅둬봐 전업 기간제라도
난 내공 어느정도 쌓였으면(=1합은 할 정도) 티오 나오고부터 준비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럴려면 그래도 공부는 계속 해야지 아예 안하면 어떻게 붙냐 이말이야
과목이?
그냥 재능이 없는거임 미련 버리셈
누구는 초수에도 붙는 시험을 5수 올인하고 못붙었다? 말을 말자
포기도 용기다 응원해줘라
니같으면 8년째 공부하고 있으면 책이 눈에 들어오겠냐 8년동안 제대로 못놀고 했을텐디 - dc App
머리가 안좋나..
학벌이랑 과목이 어떻게 됨?
과목부터 까라 일어같은 과목이면 10수는 명함도 못 내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