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나면 알게됨
삼촌 서성한 사범대 나오셨는데 40후반 먹고도 서울에서 중딩들이랑 실랑이질 하면서 평교사신데(삼촌 장학사 준비도 엄청 하심 명문대 대학원도 나오시고 이거저거 준비 많이하심) 삼촌 같은과 동기 지금 경기도 학교에서 교감하고 같은과 동기 다른분은
인천에서 이미 교장도 다심
짧게 교사생활하고 다른거 할거면 서울 좋지만 길게보면 서울에서 교사해봣자 좋을거없음
인천도 추천함 인천도 서울에 비해면 승진 쉬워
나이 먹고나면 알게됨
삼촌 서성한 사범대 나오셨는데 40후반 먹고도 서울에서 중딩들이랑 실랑이질 하면서 평교사신데(삼촌 장학사 준비도 엄청 하심 명문대 대학원도 나오시고 이거저거 준비 많이하심) 삼촌 같은과 동기 지금 경기도 학교에서 교감하고 같은과 동기 다른분은
인천에서 이미 교장도 다심
짧게 교사생활하고 다른거 할거면 서울 좋지만 길게보면 서울에서 교사해봣자 좋을거없음
인천도 추천함 인천도 서울에 비해면 승진 쉬워
40후반에 교장 교감? 그게 가능하냐? 위에 고여있는 연차들 아직 많을텐데
그리고 서울 애들이 경기도 애들보다 덜 병신이라서 사람들이 서울 희망하나 서울에서의 라이프 때문에 서울 희망하지 몇몇 친구 경기도 살아서 일산 동탄 분당 군포 등등 가봤는데 ㅈㄴ구리던데
경기는 땅덩어리 넓어서 ㅆㄱㄴ임 인천도 섬가면 내신 많이줘서..
경기인천은 ㄱㄴ 서울은 절대 안 됨
근무 환경이 ㅈ같은데 서울 인프라가 좋아서 서울 희망?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