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나면 알게됨

삼촌 서성한 사범대 나오셨는데 40후반 먹고도 서울에서 중딩들이랑 실랑이질 하면서 평교사신데(삼촌 장학사 준비도 엄청 하심 명문대 대학원도 나오시고 이거저거 준비 많이하심) 삼촌 같은과 동기 지금 경기도 학교에서 교감하고 같은과 동기 다른분은

인천에서 이미 교장도 다심

짧게 교사생활하고 다른거 할거면 서울 좋지만 길게보면 서울에서 교사해봣자 좋을거없음 

인천도 추천함 인천도 서울에 비해면 승진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