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정직군인데
공립에 있는 교사 친구 말로는 남 눈치 뭐하러보냐
맘에 안들면 학교 옮기면 된다 하더라고
본인은 감장 안달거다 부당하게 업무 몰아주면 휴직하면 된다네
교사를 제외한 일반 공무원은 조직사회고 직,계급이 분류되어 있잖아 그리고 인사권자가 상사라 평판이 중요하기도 하고
인사발령때마다 비싼 술사들고 연락돌림..
오죽하면 팀,과장달때 화분 갯수가 그사람의 평판이라고..
지방직이라 같은 시에서 평생 돌기때문에 잘못하면 평생 폐급
으로 찍혀서 나만 피곤해지고 불필요한 각종 행사 회식도 우린 강제참여야. 재난, 비상사태 있으면 잠도 못자고
폰만 보고있어 새벽에 나가야하니까. 이번에 폭우왔을때
자다가 새벽 3시에 전화와서 배수로 뚫으러감.. 나 일행임
안나가면 출근해서 연락 왜 안받았어 대기 안하냐고 개딲임.
병휴쓰면 이사람은 회피성있다고 고과 망해서 평생 꼬리표 달고다니고. 상사 맘에 안든다고 들이박으면 남은 공직생활 평생 힘들어짐.
이 친구는 교사는 그런거 없다 오히려 있으면 큰일난다더라고.
근데 이 친구 마인드가 남 눈치 안보고 자기중심적 성향이긴해도 교사는 그게 가능한건가?
본인에게 할당된 일은해야함 근데 상대적으로 남 눈치 볼 필요없긴함
개부럽다..
가능
사립에서 공립 가려고 하는 쌤들이 대부분 자기 할 말 할 수 있어서라더라
사립은 사기업 같다고 들었었어
ㅈ방직에 비하면 사회생활 거진 안한다봐야지 관리자 달고 싶으면 꽤 눈치봐야겠지만 ㅋㅋㅋ
그럼 관리자 포기하고 평교사로 남을거면 마이웨이 가능이야?
부부교사할거아니고 평교사로 남을거면 ㅆㄱㄴ이지 폐급 엿맥일 수 있는 구조가 못된다 와보면 알아…
@ㅇㅇ(222.105) 가능하겟냐고 븅신아 신규교사한테 온갖 기피업무 다 떠맡기고 업무분장때마다 아줌마 고년차 교사들한테 정치력 밀려서 싫다고 옮겨다닐거면 온전한 직장생활이 가능할것 같음? 그럼 자살자가 왜생기는데
@임갤러3(112.150) 폐급 꼬투리잡아서 징계 내리려고 각보고 실제로 견책 징계 내리는것도 봤고, 방학때 연수 제한해서 출근시키는 경우도 봤고 관리자들이 악랄하게 괴롭히려면 수단방법 가리지않는데 어느 학교급에서 근무한거야?
교직구조가 폐급 거르기 어렵다는거에 반박 들어올줄 몰랐네. 관리자가 교육청에 징계처분 요구를 하는게 진심으로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냐? 까놓고 교사처럼 자기 수업에 업무 기본만 하고 마이웨이할 수 있는 직업이 어딨음? 지방직처럼 과장님 모시는 날이 있냐? 회식 건배사를 시키기라도 하냐ㅋㅋ 인사, 승진, 위계 어디 하나 갖춰진게 없는게 학굔데 눈가리고 아웅함?
@임갤러3(112.150) 야옹하면 안됨?
@임갤러5(119.202) 야옹~ - dc App
가능하겟냐 그딴식으로 돌아다닐수도 없거니와 병휴직을 그렇게 남발하지도 못함 걍 가오잡는거지 아니먼 진짜로 인간성 폐급이든지 그러겟지 저런애들은 공직사회가도 똑같이 폐급취급일텐데 뭐
사립은 불가능함 공립은 자유롭지만, 근데 니가 쉬고 싶은 시간이 있다 해도 수업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함. 수업 뺴먹는 건 엄마가 애들 밥 안 해주는 학대급으로 취급함.
친구가 말한 거는 마이웨이가 아니라 그냥 사회성 없는 빌런이지
ㅈㄴ 가능 ㅋㅋㅋ 최고는 비교과
쌉가능, 용기만 있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