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서울사는 애들은 서울에서 자라왔으니까


서울 응시하고 서울에서 교직 생활하는건데


꼭 서울이랑 연고 1도 없이 지방에서 올라온 애들이나 서울에서 깔짝 대학생활정도 한 애들이


서울이 문화생활이 어쩌니 하면서 서울이 우월하다고 온라인 상에서 발광하고 있더라


이런 주장하는 애들 전부는 아니지만 다수가 여자임. 


문화생활이라는 것도 ㅈㄴ웃김. 막상 서울 연고 없이 서울에서 교사생활 하는 애들보면


문화생활은 개뿔 어케든 월세 아끼려고 대학원 입학해서 기숙사 들어가고 임대주택 들어가려고 발악하는게 대부분임.


이와 반대로 연고가 서울인 애들은 본가에서 출퇴근하면서 돈 저절로 모이니 때되면 결혼해서 본가에서 나가는게 대부분임. (끼리끼리라 양가에서 지원받고 서울에서 시작함)


그리고 2~3년만 지나봐라 지방 출신 애들 서울에서 문화생활은 개뿔 그냥 해외여행 갈려고 교사들끼리 계모임 만들어서 매달 곗돈 모아서 방학 하자마자 다 떠나지


나도 서울에서 유초중고 다나왔는데 애초에 서울이 고향이니까 서울로 시험본거지 


서울 출신 아니였으면 서울 쳐다보지도 않았을듯


서울 비수도권 성별만 봐도 얼마나 여자들이 서울에 집착하는지 알 수 있다.


아 물론 배우자 잘만나고 싶어서 서울 온다는 사람들은 ㅇㅈ인데


문화생활, 시야 이딴 이유 붙이면서 서울이 우월하다고 하는 애들은 걍 대가리 빈거 티내기 싫으니까 이것저것 갖다 붙이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마치 요즘 여자들이 배우자로 '존경하는 남자' 원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