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가 맘에 들면 상대방이 날 눈에 안 차 하고

상대방은 날 좋아하지만 난 맘에 안 들고

균형점을 찾기 힘든데


결혼한 사람은 그걸 잘 찾은 거잖아


그리고 주변 보면


잘난 사람끼리 결혼하는 거 같더라


즉 모든 걸 갖춘 사람은 결혼하는 느낌

거기서부터 다시 격차가 생기고 


궁금한게 맘에 없는 사람과 사귀면서 점점 좋아질 수 있을까?

자신이 없네

나도 별볼일 없는 인간이면서 내가 외모는 겁나 따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