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총무 눈치 보면서 하루 12시간씩 교육학 쑤셔 넣고 있는데.. 방금 뉴스 보니까 구글에서 작정하고 새로 만든 제미나이 8.2 프로 얘 이번에 수능 전 과목 만점 받았다더라;; 3분인가 7분인가 암튼 그 짧은 시간에 다 풀었다는데 이게 맞냐.. 챗지피티보다 훨씬 압도적이고 뛰어나다는데 나는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나중에 교단 서도 AI가 수업 다 해줄 텐데 굳이 이 좁아터진 책상에서 썩어야 하나.. ㄹㅣ얼 현타 오지게 오네 시@발 진짜.. 노력이라는 게 의미가 있긴 한 건지.. 땀나네;;;;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