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서울 중위 경영..

일사교육과 목표로 재수할까 고민중인데


사촌이 강원대 윤교임...

남이랑 비교질하면서 살면 안되지만 내가 사촌보다 공부도 잘하고 학교도 좋은데


지금 윤리가 제일 꿀이고 일사는 개헬이라길래

사촌은 강대 윤리가서 교사되고 나는 일반사회갔다가 임용 실패해서 도태되면 어쩌지 싶어서..ㅋㅋㅋㅋ


안그래도 친척어른들이 예전부터 사촌이랑 비교질하고

사촌 대학 내 대학 다 나온 상황에서도 강대사범이 좋네 어쩌네 내 앞에서 자랑질해서 짜증나죽겠는데


일사교사 되고싶어서 고민... 난 윤리는 싫고ㅜ


5년쯤 뒤에도 일사 임용은 쭉 힘들까요?




+아님 차라리 경제학과를 가서 일사 교직이수를 할까

일사가려면 학교를 성신까지 내려야해서 학벌 낮아지는것도 좀 싫은데(임용 망하면 답없으니)

재수로 학벌도 높이고 거기가서 교직이수하면 교원자격증도얻고 학벌도 학과도 챙길수있으니까...


교직이수 할 성적 만드는게 너무 힘드려나


아 모르겠다

지리로 가면 이대, 국어로 가면 홍대 갈 수 있는데

일사는 학벌도낮춰야하는데다 임용도 어렵다하니 결정이 너무 힘들다

이대 일사는 못감 수시재수 해야하는데 사회는 지리보다 컷이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