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해외는 안가고 국내 간다던데(제주도도 아님)
여기는 지역에서 예산이 딱 내려와서 교사가 거부해도 안갈수가 없음… 학사일정에 날짜까지 딱 박아 놓았고
어 가기 전까지 빡셈
업체 선정하면 거기서 알아서 다 해줌
매년 똑같고 업체가 알아서 다해줌 시기되면 업체가 전화옴
실제로 가는 담임들이 더 빡셈
근데 그 업체 입찰이 행정실에서 해야한다던데… 행정실이랑 소통 필수라고
걍 매년 관습적으로 똑같이해서 걍 학교에서 알아서 다해줌 시기만 안놓치면 됨
어 가기 전까지 빡셈
업체 선정하면 거기서 알아서 다 해줌
매년 똑같고 업체가 알아서 다해줌 시기되면 업체가 전화옴
실제로 가는 담임들이 더 빡셈
근데 그 업체 입찰이 행정실에서 해야한다던데… 행정실이랑 소통 필수라고
걍 매년 관습적으로 똑같이해서 걍 학교에서 알아서 다해줌 시기만 안놓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