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탈했는데
2차공고 나옴
1차때는 오전 서류발표
당일 오후에 수업실연없고 면접보러오라고 해서
내정자 or 어지간히 급한가보다 싶어서 갔는데 면탈함 ㅋㅋ
아마 무경력이라 그쪽에선 불안요소가 있었던거같음
중학교였고 붙으면 담임해야하는데 괜찮겠냐고 질문들어오고 ㅋㅋㅋ
근데 2차 뜬 공고보니까 전형이 바꼈는데
서류합격통지 다음날에 면접이고 수업실연까지 생겼네
이건 뭔 상황이냐
오히려 3월 개학앞둔 지금이 더 급한 상황일거같은데
암튼 개학 앞둔 상황에 펑나게되면
2차공고 생략하고 1차때 면탈한 지원자 중에서
다이렉트로 전화돌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ㅅㅂ
나 여기 다시 써봐도 되는거냐 ㅠㅠㅠ
이런 경험은 없어서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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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마음에 안 들었나봄
지금까지 간거면 학교에서도 개쫄리는데 그럼에도 넌 뽑기 싫었단거지
담임 할거냐는둥 직접적으로 물어봤으면 진짜 시킬 맘 있었던거임 ㅇㅇ 대답을 대체 어찌 했길래
@임갤러2(211.234) 질문은 ㅈㄴ 많이함 수행평가는 어떤걸 생각하냐는 등 근데 결국 떨어졌으니 추측으로 결국엔 무경력이었던게 촤대 리스크였던듯
수년간의 경험으로 미뤄보아 수도권이고 니 과목은 너 아니더라도 할 년놈들 수둘룩 닥상이었을 거임 진짜 급하면 관상보고 계약함. 그런 시기가 딱 한 번 있었다. 우한폐렴으로 백신부작용으로 어디 망가진 교사들 넘칠때 그러니 그런 여유(?))가 있는 거임
내 생각엔 차라리 은퇴자를 뽑지 마인드로 공고나 계속 돌리는거일수도 있음 ㅋㅋ 나 다니던 학교가 그랬음
이제 마중물연수 시작할 타이밍인데 지금 안뽑는거면 ㅈㄴ 중요한 업무도 아닐듯 걍 폭탄 피하기중이라 본다
담임 할수 있냐? 그런 질문은 이번 기간제 면접에서도 들은 질문임 그거 했다고 해서 뭐 특별히 염두한단 생각은 버려야한다. 기간제는 얼핏 보면 정량화 되어있는 임용 2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드라마 영화 배우 뽑는 시험과 유사함. 사립 2차와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 즉,, ㅇㅇ 학교라는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 뽑는 시험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간혹 ㅗㅂ면 경력이 10년 이상 되는 쌤도 일자리를 못구해 고생하는 경우가 생기는게 그런 이유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불리함
임용2차랑 어떻게 다르다른 말? 경험없어서 뭔상황인지 모름
쓰고 싶으면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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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냥안쓸꺼 그정도로 니가 맘에안든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