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국어 합격할 지식 총량보다, 수학교육과 학부 졸업 시험에 필요한 지식 총량이 더 많음
(물론 지식만 안다고 임용 붙는 건 아니지만 ㅇㅇ)
댓글 27
그냥 문과계열이 다 그럼
임갤러 1(211.234)2026-02-20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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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같은 딴 과목은 모르겠다
익명(106.101)2026-02-20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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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도 많진 않은 듯
익명(106.101)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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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이과 학문 개론서에 등장하는 개념들을 문과학자들이 평생 그쪽에 쏟아부었어도 정립 가능했겠음? 학문의 난이도 차는 엄연히 존재함. 다만 학문의 난이도=임용의 난이도가 아닐뿐
임갤러 1(211.234)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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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갤러1(211.234)
문과도 칸트 헤겔 마르크스 제임스 조이스 같은 사람은 똑똑하지
다만 수학은 계속 심화되면서 누적이 되는데 문과는 학문 특성상 기존에 대한 비판으로 논리가 전개되서 누적된 성취가 안됨
익명(106.101)2026-02-20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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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계열학자가 문과학문마저 잘한 경우는 상당하시만 반대는 희소함 ㅇㅇ 문과학자들은 최대 아웃풋이 똑똑하다 정도에서 끝나지만 이과 학자들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임.
임갤러 1(211.234)2026-02-20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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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공계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은 겸손의 덕도 갖춘 경우가 많음. 반면 어줍잖은 지식 갖춘 애들이 특유의 이공계 부심을 갖더라고.. 학문의 우열을 논의하는 너는 그 학문에서 어느 위치까지 통달했길래? - dc App
임갤러 3(175.121)2026-02-20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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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ㅋㅋ 지성과 인성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례는 차고도 넘친다. 엄연히 학문의 수준 차이가 존재하는데 그걸 인정에 호소하지 마라. 교육계에서 일타강사 한다는 사람들도 문과 비하함 학력? 차고도 넘침.
임갤러 1(211.234)2026-02-20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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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낮은 수준 학문하는 사람들 낮춰보는 나도 문제겠지만, 있는 사실을 부정하며 메신저 공격하는 너도 문제가 많구나. 그냥 인정하고 살아라. 내가 국어 임용이 쉽다고 한 것도 아니잖아? 진짜 꼬우면 주변에 너랑 학력 비슷한 이과쌤 붙잡아서 전공 바꿔 1년 공부하기 해서 시험 뭐든 쳐봐라 니가 처참하게 발릴거다.
임갤러 1(211.234)2026-02-20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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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갤러3(175.121)
야 ㅋㅋ 과탐 인강강사 1타들 다 문과 무시하는데 그 분들은 어쭙잖은 지식 가지고있는 사람들이냐?
임갤러 5(211.234)2026-02-20 2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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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깊이엔 끝이 없는 것도 모르고 수준 나누는 능지 ㅋㅋ 니 논리대로라면 물리가 모든 과학의 근본이겠네? 지구 과학은 유사 과학이고, 화학은 양자 역학만 배우면 다 설명할 수 있는 응용 물리고?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임갤러 3(175.121)2026-02-20 2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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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갤러1(211.234)
궁금한데 넌 그 학문에서 어느 수준에 통달했어? 공대생들보다도 물리, 화학 모를 거 같은데.. 이과에서 사범대는 4,5군 아닌가? 갖잖은 자부심 갖는 이유가 뭘까 - dc App
임갤러 3(175.121)2026-02-20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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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갤 가서 그 소리 한번 똑같이 해보셈 ㅋㅋ 학문의 수준 격차는 분명히 존재한다 ㅋㅋ 허무맹랑한 소리하며 인정에 호소한다며 비웃음 살테지
임갤러 6(211.235)2026-02-21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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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수준 격차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왜 많은 대학은 학과에 따라 최저등급을 다르게 설정하는지. 복선제 학교에서는 왜 같은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는지. 대학에서 이과 교양엔 문과학과들이 지원조차 드물게 하고 성적도 못받는지. 어떻게 설명할거임?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을 부정하지마라.
임갤러 6(211.235)2026-02-21 18:40:00
그래서 국어가 어려운듯. 개나 소나 만만하게 보고 달려드니
임갤러 2(118.235)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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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랑 소판인데 뭐가 어려움
익명(106.101)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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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렵긴 함
익명(106.101)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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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긴 하지 초6 1만명이랑 덧셈뺄셈 빠르게하기 해서 1등하기가 고딩 100명이랑 미적분으로 승부하는것보다 어려움.
임갤러 1(211.234)2026-02-20 18:22:00
수학이 지식이 필요해?
대가리 좋으면 걍 무적아냐?
영재들 7살에 전공수학 하고 그러던데
익명(211.176)2026-02-20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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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똑똑한가보1지
그리고 지식 안다고 문제 풀리는 게 아니라 지식 모르면 문제를 읽을 수가 없음
익명(106.101)2026-02-20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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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현대소설 현대시 화작독 일부 문제는 지식 없어도 풀림
문법도 잘하면 고딩 지식으로도 품
익명(106.101)2026-02-20 18:19:00
수학은 과학의 언어 아님?
그냥 안배우면 외국어수준이지
내가 그 둘중 하나라도정통하지 않아서 위아래가있다고도 총량의 차이가 있다고도 못하겠는데
레이라(hobby4408)2026-02-20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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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전이라 둘다 정통한데 총량 3배는 차이남
익명(106.101)2026-02-20 19:38:00
학부따리가 뭘 아노
익명(118.235)2026-02-20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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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기준이지
학문 기준은 아님
익명(106.101)2026-02-20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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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논문 및 노벨상까지 가면 더 명확한데 뭔
임갤러 4(223.63)2026-02-20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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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임갤에서 문과들이 패악질 부리는건 쪽수때문임 ㅋㅋ 문과쟁이들 글 그대로 공학계열이나 의학 갤 가져가면 ㅈㄴ 비웃을거다
그냥 문과계열이 다 그럼
역사같은 딴 과목은 모르겠다
윤리도 많진 않은 듯
까놓고 이과 학문 개론서에 등장하는 개념들을 문과학자들이 평생 그쪽에 쏟아부었어도 정립 가능했겠음? 학문의 난이도 차는 엄연히 존재함. 다만 학문의 난이도=임용의 난이도가 아닐뿐
@임갤러1(211.234) 문과도 칸트 헤겔 마르크스 제임스 조이스 같은 사람은 똑똑하지 다만 수학은 계속 심화되면서 누적이 되는데 문과는 학문 특성상 기존에 대한 비판으로 논리가 전개되서 누적된 성취가 안됨
이과계열학자가 문과학문마저 잘한 경우는 상당하시만 반대는 희소함 ㅇㅇ 문과학자들은 최대 아웃풋이 똑똑하다 정도에서 끝나지만 이과 학자들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임.
ㄴ 이공계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은 겸손의 덕도 갖춘 경우가 많음. 반면 어줍잖은 지식 갖춘 애들이 특유의 이공계 부심을 갖더라고.. 학문의 우열을 논의하는 너는 그 학문에서 어느 위치까지 통달했길래? - dc App
전혀 ㅋㅋ 지성과 인성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례는 차고도 넘친다. 엄연히 학문의 수준 차이가 존재하는데 그걸 인정에 호소하지 마라. 교육계에서 일타강사 한다는 사람들도 문과 비하함 학력? 차고도 넘침.
굳이 낮은 수준 학문하는 사람들 낮춰보는 나도 문제겠지만, 있는 사실을 부정하며 메신저 공격하는 너도 문제가 많구나. 그냥 인정하고 살아라. 내가 국어 임용이 쉽다고 한 것도 아니잖아? 진짜 꼬우면 주변에 너랑 학력 비슷한 이과쌤 붙잡아서 전공 바꿔 1년 공부하기 해서 시험 뭐든 쳐봐라 니가 처참하게 발릴거다.
@임갤러3(175.121) 야 ㅋㅋ 과탐 인강강사 1타들 다 문과 무시하는데 그 분들은 어쭙잖은 지식 가지고있는 사람들이냐?
학문의 깊이엔 끝이 없는 것도 모르고 수준 나누는 능지 ㅋㅋ 니 논리대로라면 물리가 모든 과학의 근본이겠네? 지구 과학은 유사 과학이고, 화학은 양자 역학만 배우면 다 설명할 수 있는 응용 물리고?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임갤러1(211.234) 궁금한데 넌 그 학문에서 어느 수준에 통달했어? 공대생들보다도 물리, 화학 모를 거 같은데.. 이과에서 사범대는 4,5군 아닌가? 갖잖은 자부심 갖는 이유가 뭘까 - dc App
의학갤 가서 그 소리 한번 똑같이 해보셈 ㅋㅋ 학문의 수준 격차는 분명히 존재한다 ㅋㅋ 허무맹랑한 소리하며 인정에 호소한다며 비웃음 살테지
학문의 수준 격차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왜 많은 대학은 학과에 따라 최저등급을 다르게 설정하는지. 복선제 학교에서는 왜 같은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는지. 대학에서 이과 교양엔 문과학과들이 지원조차 드물게 하고 성적도 못받는지. 어떻게 설명할거임?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을 부정하지마라.
그래서 국어가 어려운듯. 개나 소나 만만하게 보고 달려드니
개랑 소판인데 뭐가 어려움
근데 어렵긴 함
어렵긴 하지 초6 1만명이랑 덧셈뺄셈 빠르게하기 해서 1등하기가 고딩 100명이랑 미적분으로 승부하는것보다 어려움.
수학이 지식이 필요해? 대가리 좋으면 걍 무적아냐? 영재들 7살에 전공수학 하고 그러던데
걔네가 똑똑한가보1지 그리고 지식 안다고 문제 풀리는 게 아니라 지식 모르면 문제를 읽을 수가 없음
국어는 현대소설 현대시 화작독 일부 문제는 지식 없어도 풀림 문법도 잘하면 고딩 지식으로도 품
수학은 과학의 언어 아님? 그냥 안배우면 외국어수준이지 내가 그 둘중 하나라도정통하지 않아서 위아래가있다고도 총량의 차이가 있다고도 못하겠는데
나는 복전이라 둘다 정통한데 총량 3배는 차이남
학부따리가 뭘 아노
임용 기준이지 학문 기준은 아님
석박사 논문 및 노벨상까지 가면 더 명확한데 뭔
내가 보기에 임갤에서 문과들이 패악질 부리는건 쪽수때문임 ㅋㅋ 문과쟁이들 글 그대로 공학계열이나 의학 갤 가져가면 ㅈㄴ 비웃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