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갔더니 정문은 잠겨 있어서 돌아가야 했고

(전화로 얘기를 하라고)


교감은 계속 본인의 부족한 점 자아성찰 시키고

전임교에 올해는 지원 안했냐고 묻고


내가 전담하는 단원 출제까지 하라더라

(전담이면 거기까지는 이해 하는데 어쨌튼 규정 위반이잖아? 

시급 더 준다는 얘기도 없었고)


오전 면접이고 합격하면 오후 늦게 연락준다더니

점심시간 때 재공고 올려놨더라(심지어 2차공고라는 말도 안붙임)


나름 역세권이니 저 과목 잘하면 상관은 없겠는데

강ㅅㅏ자리는 마음 약한 간절한 수험생도 많잖아 

그러니까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