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대학 가서 이젠 대학에서도 개지랄함
나는 대학생 시절 교내 근로를 했었고, 내 동기는 대학교 교직원으로 일하는 중, 그리고 후배는 임용 준비하면서 과사무실 조교로 일하는데 학부모들 개지랄맞은 거 대학에서도 똑같음
1. 수강 신청 실패
: 대학마다 다르지만 필수 교양이나 전공 필수 수강 신청 밀려서 못했다. 이러면 과사무실로 전화함 과사 조교가 씨발 뭘 해줄 수 있냐 교수님한테 메일 보내서 빌어야지 왜 조교한테 지랄인지
2. 휴학, 복학 등등 학적 변동
: 교직원한테 전화해서 지랄함. 대학교 교칙이 그런건데 일개 교직원 나부랭이가 뭘 할 수 있다고 교직원한테 지랄인건지 ㅉㅉ
나도 대학생 때 교내 근로하면서 여러 학부모들 전화받았는데 이 씨발년들은 기본적으로 전화받고 대화 시작하면 이미 화가 존나 난 상태임 문의 내용에 대해서 안내해줬더니 내용이 길어서 다 이해 못했다 문자로 내용 정리해서 보내라고 하면 학교 홈페이지 어디어디 들어가면 다 나와있다. 링크 보내주겠다하면 그냥 정리해서 보내주면 안돼요? 이 지랄함 씨발년들아 메모할 줄 모르고 니들이 찾아볼 줄 모르냐?
3. 성적 항의
: 자기네 자식들이 술 처먹고 출결 관리 개판으로 하고 쳐노느라 시험 공부 똑바로 안했는데 그걸 교직원한테 뭐라고 하면 뭐 어쩌라는 거임? 실제 사례로 교직원인 동기가 성적은 교수님 권한이다. 우리가 어쩔 수 없다. 교수님한테 연락해라 이러니까 교수 연락처 뭐냐고 따지듯이 묻고 교수님 개인 연락처는 자기도 모르고 그걸 알려줄 수도 없다. 강의 계획서에 기재된 이메일로 연락해야 한다니까 그것도 모르냐고 개지랄함. 그리고 교수한테 연락해서 뭐라고 했는지 교수가 빡돌아서 fm대로 성적 다시 부여해서 기본 점수로 줬던 거마저 깎아버림 그래서 성적 더 내려감. 그걸 또 교직원인 동기한테 연락해서 개지랄함.
최근 몇년 동안 개지랄 맞은 학부모들은 징징거리고 항의하면 다 통하는 줄 안다 그리고 그게 통하기도 했던 말도 안되는 몇몇 좆같은 행정처리 때문에 그 밑의 세대 학부모들도 좆병신같은 거 보고 배워서 개지랄함
학생 체벌을 부활시킬 게 아니라 학부모 체벌을 도입시켜서 지랄하는 년들 싸대기를 때리든 몽둥이로 두들겨 패든 해야 함
부디 이번 발령지, 내가 맡을 학급에선 좆같은 부모 안 만나고 싶다
그 애새끼들 군대 갔자너 군대에도 ㅈㄹ하던데
진상 부모 태형 도입해야함
ㄹㅇ 내가 존나 잘팰수있는데 나 시켜주라
수행평가부터가 애들에게 싸인받는 미친 제도를 운영하는데..애새끼들 독립과 책임감이 길러질리가 있나..이게 다 전교조란 사회 악이 만든 작품
교수 스트레스 주려고 작당모의 했거나, 양미간 팍 찌푸리며 분조장이 디폴트값인 것들인 비슷한 시기에 떼거지로 대한민국에 유입, 출몰하였다는 게 팩트 정상맘들은 절대 저 짓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