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용'고시'가 아님. 이건 '시험'임. 지들 스스로 고시라고 생각하고 올려치기함.
2. '임용'이라하면 거의 모든 공무원에 다 해당됨. 경찰도 임용되는거고 소방관도 임용되는거고 각종 행정직렬도 모두 임용되는 것임. '교원임용'이라고 하든가. 왜 니들이 '임용'이라는 단어를 독점함?
결국 위 2가지가 압축된 단어 "임용고시" 하나만으로도 교사와 수험생 집단의 자아가 얼마나 부풀어올라있는지 알 수 있음.
1. 임용'고시'가 아님. 이건 '시험'임. 지들 스스로 고시라고 생각하고 올려치기함.
2. '임용'이라하면 거의 모든 공무원에 다 해당됨. 경찰도 임용되는거고 소방관도 임용되는거고 각종 행정직렬도 모두 임용되는 것임. '교원임용'이라고 하든가. 왜 니들이 '임용'이라는 단어를 독점함?
결국 위 2가지가 압축된 단어 "임용고시" 하나만으로도 교사와 수험생 집단의 자아가 얼마나 부풀어올라있는지 알 수 있음.
검정고시는 그럼 뭐냐
검정고시는 얼마나 비대한거노
아니 독점한적도없고 경찰임용고시 소방임용고시 전부 다 고시생들이지.
고시가 시험인데?
레파토리가 바뀌지를 않네; 가서 일이나 하세요 교행씨; 학교에서 같이 일하니까 똑같은 수준으로 보임?
수험생신분인데 지들끼리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개그 포인트인데 타직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희귀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