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인지 아닌지 검증을 하고 싶은 남자들이 종 종 있는데 그 때 김동완 발언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면 바로 알 수 있을 듯.

 


페미가 아닌 여자는 사야카 같은 생각을 한다

 


 

''창녀는 몸을 팔지 사랑을 나누지 않는 반면, 보통 여성은 사랑을 하고 인생의 파트너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을 쉽게 사고 파는 사회일수록 허무한 매춘보다 순수한 사랑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스스로가 남성과 연애하고 결혼할 때 창녀와 같은 물질적인 가치로 남성을 고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사랑,이해,배려라는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굳이 (매춘의 합법화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이 사회에 사랑이 실종되었다면 여자는 매춘을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창녀와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춘은 최소 한국에선 마치 너무 굶주려 저질 중국산 음식을 호텔음식 가격에 사먹는 꼴임 결국 개 호구가 되는 것


 다수의 실패한 결혼 생활자의 모습은, 냉정히 말해, 신안 염전 노예와 큰 자이 없는 노예의 삶임

 

 한국의 삶은 기본적으로 ''-'', '수탈'-'털림'의 관계로 형성되며, 남녀관계는 그런 관계의 대표적 사례이다.

 

 

 한국에서 '매춘'이 절대로 합법화 될 수 없는 이유들 중에 가장 결정타는 한국에서 사랑은 섹스이며, 결혼은 매춘이기 때문이다.

 

 섹스 파트너, 안주인과 매춘부가 구별되지 않는 사회란 사실 문화적 황무지이며, 야만적 집단체에 불과함을 의미한다.

 

 imf 이후로 모든 것이 비인간화되고, 철저하게 물질화되다 보니, 이젠 더 이상 '사랑''결혼'의 고결함과 신성함이 사라져 간다는 것.

 

'결혼''매춘'의 본질적인 차이가 사실상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각종 성범죄가 증가하고, 사회적 억압이 극단화되는데서 오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소위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상당 수의 멀쩡한 남자들이 결혼을 못하게 되어, 남녀의 독신율이 푹증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결사코 자신들의 물질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극렬하게 매매춘을 반대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내가 어릴 적엔 '엄마가 차려준 밥'은 그냥 늘 있는 것이었고, 오히려 맛 없는 밥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일상 및 표상은  한녀들에게 굴레와 억압의 상징이 되버림 

 

  '사랑'을 모르는 민족, 매춘부와 경쟁하는 여자들, 그리고 급기야 리얼돌/섹스로봇과 한바탕 생사를 건 투쟁을 시작한 여자들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나 추락을 하게 될까?

 


이 나라에서 배우자를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