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사범대학·교육대학원은 올해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총 18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31명)보다 약 43% 증가한 수치로 교원양성기관 중 최상위권 실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과별 합격자 현황을 보면 수학이 4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어 30명, 가정 22명, 체육 21명, 역사 1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지리와 사회(일반사회) 각 6명, 영어와 정보 각 4명, 생물 3명, 윤리와 전문상담 각 2명, 미술·기술·화학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권 98명, 서울 49명, 인천 11명, 경남 10명, 부산 5명 등이었다.
기술 한명 ㅋㅋㅋ
지리 20명 넘어감
6명이라고 적혀 있잖아 ㅋㅋ
@임갤러3(27.35) 니가 우리학교 헐떡고개 가봐 거기도 파악 제대로 못했지만
기술 1명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