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 30년 뒤 2056년 정도에는

교직이 어떻게 될것인지

진짜 ai의 비중이 그렇게 커질것인지 아니면 그냥 보조의 역할만 하고 교사는 지금의 역할과 같은 역할을 할지


임용고시 같은 경우는 계속 뽑을지 아니면 저출생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임용고시 자체가 사라질지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