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 30년 뒤 2056년 정도에는
교직이 어떻게 될것인지
진짜 ai의 비중이 그렇게 커질것인지 아니면 그냥 보조의 역할만 하고 교사는 지금의 역할과 같은 역할을 할지
임용고시 같은 경우는 계속 뽑을지 아니면 저출생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임용고시 자체가 사라질지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의견 궁금합니다!!
망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 30년 뒤 2056년 정도에는
교직이 어떻게 될것인지
진짜 ai의 비중이 그렇게 커질것인지 아니면 그냥 보조의 역할만 하고 교사는 지금의 역할과 같은 역할을 할지
임용고시 같은 경우는 계속 뽑을지 아니면 저출생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임용고시 자체가 사라질지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의견 궁금합니다!!
갠적인 의견이지만 오히려 ai가 판치니까 교사라는 직업이 더 중요해지는것같음 저출산은 다른문제고 ai가 교사를 대체한다? 이거는 어렸을때부터 기계로 크는것같아서 오히려 ai만 놓고본다면 교사라는 직업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 dc App
교사가 현재의 수업 비중보다 인성이나 학급지도 형태의 비중이 커지는 형태로 존재하지 않을까요? 인간대인간의 심리적 부분을 케어하는
교사는 없어지지 않음 먼 미래에 임용은 폐지될수도 있다고 생각
너가 부모라면 인간 교사가 좋아 로봇 교사가 좋아?
진로, 보건, 상담, 특성화 도제식 실습교사 제외 죄다 디지털 튜터로 전환임 왜 시대를 못읽나?? 지금도 초딩 음악수업 반주를 mp4로 틀어주고 국영수 포함 죄다 출판사제공 ppt 수업하면서? 빠르면 부분별 2027년부터 올 것 같음 특히 어학 원어민
대신 행정실이 경찰 기능 할 듯함 교감이 담임 업무 하고, 청소년교육사인지 뭔지가 교사로 승격해달라고 떼쓸 듯
ai만 놓고본다면 교사는 사라질 수 없는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