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현직 4년차 개발자이고 전공은 정보통신공학입니다. 나이는 94년생입니다.
앞으로 ai 발전으로인해 개발자의 미래가 밝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길을 알아보는중입니다.
본론으로 현재 판교 재직중인데,아주대 교육대학원 소프트웨어교육 석사로 진학해서 정보컴퓨터 임용을 준비 할 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직이시거나 정보컴퓨터 임용을 준비하시는 형님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실질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이며, 현실적으로 회사 다니면서 준비가 가능한 것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정도 실력자면 그냥 일본가라 나거한에서 고생하지 말고
판교 개발자면 어차피 돈은 부담없을테니 교대원 아무리 비싸다 뭐다 해도 일단 시작해보고 생각해도될듯. 근데 쉽지않음 중도포기자 많은게 괜히 그런게아님
그리고 적성도 엄청 중요하다 생각함 컴공 성향상 안맞는분들 꽤 많이? 계실것같아요
@ㅇㅇ(223.39) 이유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성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