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하던데가 재계약안되고 다른데막 찾다가 2월말되서야 겨우구했는데
자꾸머 될거같던곳도 서류컷나고 하니까 너무힘들더라
구하고나서도 겨울방학 제대로 보내지도 못하고 바로 새학기준비하려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불면증으로 이틀간 못자서 병원갈까 생각중
무경력일때는 손쉽게됐는데 1년차되서 오히려 못구해지니까 별별생각 다나고
기간제가 이게 문제라는걸 깨달아버렸음.. 할땐 정교사랑 별차이없고 오히려 업무가 더적어서 그냥 안주했었는데
계약기간 끝나니 집가게되고 일안하고 도태되는 느낌이 너무싫어서 1학기짜리 하긴하는데 공부를 해야할거같아
안정적인 일자리의 소중함을 깨달았구나
그니까 기간제의 삶을 몰랐던것도 아니고 작년에 임고 병행안하고 뭐했냐?
기간제의 단점을 잘 파악했구나. 그 정도면 임고 동기 충분히 생기니까 이제 공부하면서 합격할 일만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