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과목이긴한데
정보컴퓨터 기간제 1, 시간강사 1 구하는데
기간제는 지원자격을 확대해도 못구하고 있고
(기술,기술가정,전자 등등)...
시간강사도 지원자격 확대해도 못구하고 있음...
사실 지원자격확대해도 기술, 가정, 공업계과목,과학과는 어차피 본인과목도 기간제 프리패스라 아무도 안옴ㅎㅎ
급기야 시간강사 시급까지 35000원에서 50000원으로 올리고, 없던 교통비 추가하고, 지원자격도 최대한 확대함
요일 몰아주기랑 시간표 몰아주고 생기부 출제도 안해도 되는 꿀자리이고, 기간제도 비담임 비업무로 못박음.. 인력풀 돌려도 아무도 안옴...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퇴직자분들 모셔오는게 국룰인데
이게 정컴이 전국적으로 구인난이 너무 심해서
이미 다른학교에서 다 채감...
여기가 시골 촌동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웃긴게 여기 광역시 한복판임ㅎㅎ 여기도 이정도인데 군지역으로 내려가면 얼마나 구하기 힘들까... 올해 사립에서도 정컴 과목에서 대부분 미달나서 뽑을 합격자가 없어서 강제로 학교에서 기간제로 대체했다고 함...
최근에 2연속 수업시수 대폭 확대, 정컴 새로운 선택 과목 지속적으로 신설, 미배치인원 2000명 이상인거 오피셜이라 당분간 전망도 가장 좋음
이 미배치인원 다 메꾸려면 10년이상은 걸린다
비교과때랑 상황이 아예 다름 ai교육강화는 전세계적인 흐름이고 이정도로 전폭적인 시수 확대된 과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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